며칠전에 먹은 모짜렐라토마토 파니니

 

 

솔직히 두개도 먹을수 있겠더라.......나는 워낙 빵도 치즈도 토마토도 좋아하니까 ㅋㅋ

 

 

 

집에서도 저렇게 해먹고 싶어서 뒤적였는데......쉬울거 같아도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을테니 똑같은 맛은 무리겠지?

 

갠적으로 맥도날도 맥머핀을 좋아하는데....

잉글랜드머핀 사다가 해먹어도 딱 그 맛이 안나더라고 ㅠㅠ

별거 안든거 같아도 다 다르다는거 ㅡㅡ;;

 

 

 

 

 

 

 

여기서 먹어본건 세가지 뿐.......다른 메뉴도 많은데 ㅋㅋ 여기서만 세개라서......

 

모짜렐라토마토파니니가 대부분 이고,,허니까망베르치즈랑 소고기가지 이렇게 세개 먹어봄 ㅎㅎ

대부분 청포도주스랑 라코타치즈샐러드랑 파니니 하나 이렇게 해서 먹는데 ㅎㅎ

두사람이서 먹음 진짜 배고플땐 아쉬울때도 있지만 늘 만족하며 먹었음,,

 

 

진짜 가까운곳에 매장이 있음 거짓말 안하고 하루에 한번은 들리고 싶은 ㅡㅜ

 

내가 여기서 라코타치즈샐러 먹고 완전 반해서 집에서 라코타치즈 만든다고 생쇼했떤 ㅋㅋ

 

그냥 사먹는걸로~~~~~~

 

 

불금인데.........기분은 똥금이다......좋은 소식 하나 없는 요즘 조울증이라도 온거 같아

좋다가 우울하다가 슬프고 막 이상해 ㅠㅠ

 

 

몸도피곤마음도피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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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부꾸미는 강원도에서 우연한 기회에 처음 맛보았는데

생활의 달인에 수수부꾸미 달인 나오는거 보고 오랜만에 가서 맛봤던~

전통 먹거리도 참 맛있는게 많다오오~

아부지가 좋아하는 수수부꾸미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찌만 ㅠㅠ

거기서 하나씩 먹고 따로 또 사왔던^^

 

 

<수수부꾸미>

 

찹쌀가루와 찰수수가루를 뜨거운 물로 익반죽해서

동글납작하게 빚어서 소를 넣어 반달모양으로 접어서 지진 떡

 

 

강원도에서 첨 먹었을땐 가마솥뚜겅같은 곳에다가 지져 굽던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암튼 쫄깃하고 팥고물이 참 맛있었떤

훌륭한 간식거리인듯^^

 

특히 어른들에게 좋을듯!! 아! 아이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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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깐 마늘 2컵, 양파 ½개, 감자 1개, 당근 ¼개, 브로콜리 ½송이, 올리브오일 적당량,

카레가루 1컵, 물 3컵,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따뜻한 밥 4그릇


조리방법...

1 마늘은 꼭지를 자르고 양파는 사방 1.5cm 크기로 썬다.
2 감자와 당근은 사방 1.5cm 크기로 썰고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송이를 나눈 뒤 끓는 물에 데친다.
3 달군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노릇하게 볶아 향을 낸다.
4 감자와 당근을 넣고 감자가 투명해지도록 볶는다.
5 카레가루를 넣고 살짝 볶은 뒤 물을 넣고 농도가 나게 주걱으로 저어가며 끓이고, 부족한 간은 소금과 후춧가루로 맞춘다.
6 브로콜리를 넣고 한소끔 끓인 뒤 따뜻한 밥 위에 올린다.

Tip

마늘 향을 충분히 낸 뒤 나머지 재료를 넣어야 카레에서 마늘 향이 충분히 난다.

 

 

 

카레를 워낙 좋아해서 다양한 종류의 카레를 맛보고 싶었는데

떙큐,,

이렇게 좋은 레시피를 오려주니 감사하네요 ㅎㅎ

 

주말에 마늘카레덮밥 해먹어봐야죠~

마늘은 우리 몸에 좋은것만 주는데 카레와 궁합은 어떨런지....기대기대됩니다^&^

 

생마늘은 먹기 힘들어도 익은 마늘은 또 단맛땜에 맛이 굿굿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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