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나이테 모양으로 만들어져 장수기원 의미를 가진 바움쿠헨!

 

내가 첨 먹어보고 뿅 반했던 바움쿠헨 ㅋㅋ

파리크라상에서 사서 먹었는데 겉면에 뿌려진 설탕?때문인지 은근 달콤하다^^

속은 부드럽고 겉면은 바삭한듯하면서 커피랑 마시니까 넘 좋았다능~

 

 

 

 

바움쿠헨 전문점도 있따던데....신사동? ㅜㅡ

생크림같은거 막 올려주고...

잘 몰라서 가진 못하지만....지금은 파리크라상으로도 충분해요!! ㅋㅋ

 

다메 또 생각날 맛~~~

솔직히 독일 현지에가서 맛보고 싶은 맘이 가장 크지만?!

 

ㅠㅠㅠㅠ

만드는 과정보면 정말 정성이 가득가득~ㅎㅎ

바움쿠헨 추천이요^^

 

 

설정

트랙백

댓글